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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가족끼리 타이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중 인상 깊었던 고양이 마을 허우통!!

 

일단 저희는 택시투어를 했기에 기차역을 이용하진 않았지만 시작은 기차역에서부터~ 

 

 

역에서는 이렇게 고양이 모양의 인형이 반겨줍니다.

인형 옆에는 고양이 마을답게 다양한 고양이 스탬프들이 있습니다.

타이완은 각 지역별로 특색있는 스탬프들이 있어 타이완 여행의 또다른 재미는 스탬프 모으기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허우통은 원래 탄광촌이였는데 폐광촌이 된이후 사람들이 찾지 않는 지역이 됐으나

마을 사람들이 길고양이들을 하나둘 돌보기 시작하면서 고양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이 고양이들 덕분에 관광객들도 많아지게 되었다죠.

예전 탄광촌답게 아직 그 모습들이 이곳저곳에서 발견할수도 있습니다. 

 

 

허우통 기차역에서 처음만난 녀석. 파란눈이 매력적이였습니다. 

 

 

가게 앞에서 당당하게 졸고 있는 냥이

 

 

가게앞 졸고있는 냥이2 

 

 

고양이 마을답게 길거리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고양이 얼굴 모양의 상징물

 

 

졸다가도 어떻게 사진찍는줄 알았는지 카메라쪽을 봐주네요 

 

 

 

 

포스있게 생긴 아수라냥이 

 

 

 

 

역시나 졸다가 카메라를 노려보는 아이

표정이 뭔가 화난듯한 느낌.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렇게 식빵을 굽고 있고 사람들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냥이들은 별로 안보이는게 슬퍼요 ㅜㅜ

한가지 팁은 이곳 아이들을 꼬셔낼때 일반 사료보다는 캔사료를 이용하면 더 좋다고 하네요.

비싼걸 아는것이야..... 

 

 

 

고양이 마을 답게 고양이 관련 기념품들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 사왔는데요. 대만 대표 기념품중 하나 펑리수(파인애플쨈이 들어간 과자)를 고양이 모양으로 만든제품입니다.

6개들이 제품 180타이완달러(한화 약6300원)입니다.

 

이날 다른 일정이 있어 한시간도채 있지 못하고 떠난게 아쉬웠지만 충분히 귀여운 녀석들과 많은걸 나눌수 있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또 가게 될 일이 생긴다면 여유를 가지고 좀더 느긋하게 둘러볼수 있었으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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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완 여행에서 첫 숙소

화련에 위치한 Glenwood bnb

타이페이에 도착해서 바로 타이페이->화롄 기차를 타고 이동

화롄 기차역에서 택시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화롄역부터 숙소까지 택시비는 135TWD 나왔네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좋고 주변도 조용합니다.

걸어서 약 10분정도 거리에는 야시장도 있어요.

 

저희 가족이 오픈 후 첫 손님이였는데 덕분에 사장님 내외분이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셨네요.

참 사모님이 한국분이셔서 의사소통도 편했습니다.

귀여운 아가씨 에스더도 또 보고싶어지네요 >_<

 

주소 花蓮縣吉安鄉自立路二段39巷46號

 

홈페이지 (한국어 페이지 있음)  http://www.glenwood.com.tw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ages/%E6%A0%BC%E7%80%BE%E4%BC%8D%E5%BE%B7%E4%BC%91%E9%96%92%E6%B0%91%E5%AE%BF-Glenwood-bnb/1565833886993059

 

카톡아이디 cindykhang

 

 

객실 정보나 가격,사진등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저희 가족이 갔을땐 아직 공사중인곳도 있어서 조금은 정리가 안된 부분도 있고 제가 찍은 사진들은 엉망진창인듯 ㅜㅜ

 

로비에서는 간단한 요리를 해먹을수도 있고 조식은 제공됩니다.

 

 

 

 

 

1층 로비 전경

 

 

 

 

저희 가족이 묵었던 방 코티지 옐로

 

 

 

 

 

사장님 내외분의 귀여운 딸 에스더

 

 

 

 

숙소 앞에서 사장님,사모님, 에스더

 

 

로비에서 사모님,에스더, 저희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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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8시 디큐브아트센터

뉴스컬처 초대 이벤트

 

황태자 루돌프 이후 디큐브아트센터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오늘의 캐스트는

로빈-엄기준 / 필립-박성환 / 마리안-김아선 / 길버트-박진우 / 존-서영주 / 조이-김여진 / 그레고리-홍경수

리처드왕-김민수 / 터크-황이건 / 리틀존-김선 / 미지-김정은 / 아치-노해영 / 가이-박무진

 

 

 

 

 

 

 

 

 

 

 

 

 

로빈훗은 영국 민담으로 전해지는 가공의 인물로 영국 설화이기에 영국 뮤지컬인줄 알았는데 독일 뮤지컬이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엄기준 배우의 로빈훗 캐스팅과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보여줬던 유준상,엄기준,이건명 세배우의 입담으로 기대가 되던 공연

 

역시나 엄기준 배우 애정하는 배우답게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같은 남성이지만 사랑합니다 +_+

필립 왕자 역의  박성환 배우 다른 두 필립 규현, 요섭과는 달리 아이돌 가수는 아닌줄....알았으나

검색해보니 2006년 그룹S.N.A 로 앨범을 낸 경력도 있군요.노래실력은 좋았습니다.

길버트 역의 박진우 배우 ㄷㄷㄷ 내용상으론 사실 진정한 보스급이였군요. 처음엔 그냥 친구 배신하는 찌질인줄 알았건만;;;;

존 역의 서영주 배우. 우어~~ 뮤지컬 완득이때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는데

여기서 무지 젊어보이게 나오셔~ 뭘 먹고 이리 동안유지하시나요. 목소리는 여전히 좋습디다

 

전체적으로 넘버도 좋은편이고 무대나 연기도 좋았다고 느꼈는데 결말이...... 마리안 이 나쁜뇬같으니 ㅜㅜ

로빈훗의 죽음이 너무 어이없게 나오는 바람에 벙쪄버렸네요. 그나마 마지막은 로빈훗과 필립이 나누는 대사

 

"나라를 만들어 좋은 왕이 되고 싶거든 정치를 잘하는 놈에게 정치를 맡기고 세상 이치를 잘 아는 놈에게 법을 만들게 하고 정직한 놈들에게 권력을 줘"

"우리는 나라를 흔들고 권력을 쥐고 싶은 게 아냐 우리가 원하는 건..사람처럼 살 수 있다는 희망!"

이거 없었으면 대극장을 엎어 버렸을지도......

 

커튼콜은 아쉽게도 촬영금지인지라 마지막은 공식홈페이지의 뮤직비디오 올리면서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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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중국발 지름 제품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들고 나오던 스피커

 

 

 

닥터드레 정품의 경우 2.0버전은 2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이지만 역시 대륙의 카피본 답게 매우 저렴한 가격에 업어왔습니다.

 

사이즈가 다른 두가지 버전이 존재

 

 

 

대륙 제품 답게 구성은 매우 단촐

 

 

 

작은 사이즈 제품의 상세 이미지

+ / - 버튼으로 짧게 누르면 곡이동 길게 누르면 음량 조절가능 가운데 M버튼으로 모드 변경 블루투스 모드/라디오모드/AUX연결시 모드

밑에 b 버튼으로는 재생과 정지 기능

 

 

후면단자

충전은 일반 마이크로 5핀 온오프 스위치있고 정품과는 다르게 NFC기능은 없습니다.

 

 

 

대형 사이즈 제품 상세이미지

온오프 버튼과 작은 사이즈제품의 동일한 기능의 + / - 버튼

 

 

 

뒷면 충전단자가 일반 마이크로5핀이 아닙니다. 요건 쪼금 귀찮귀찮

 

 

대륙의 제품들은 정말 어떻게 이런 가격이 나오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로 희한한 제품들이 참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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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8시 디큐브아트센터

EMK뮤지컬컴퍼니  CT이전기수 초대

 

 

지난 4월 뮤지컬 태양왕 이후 참 오랜만에 대극장 공연 관람이네요.

지난 기수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EMK 땡큐 베리 감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는 첫 방문입니다. 생각보다는 규모가 작네요.

 

오늘의 캐스트

루돌프-안재욱 / 마리-안시하 / 타페수상-최민철 / 요제프황제-김덕환 / 라리쉬- 길성원

스테파니 황태자비-전수미 / 빌리굿-정태준

 

 

 

 

디큐브 아트센터의 매표소는 7층에 있고 이번 공연의 포토존은 객석 입구가 있는 9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주인공인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두 역 모두 트리플 캐스팅이랍니다.

루돌프 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한 안재욱배우와 임태경배우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팀

마리 역에는 초연에서 마리로 만났던 김보경배우와 역시 새롭게 마리로 만나게 되는 최현주배우 안시하배우 입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실제 사건을 소재로한 소설 <a nervous splendor>(국내명 황태자의 마지막 키스) 을 원작으로 하고 있답니다.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 황제와 황후 엘리자벳의 아들 루돌프 황태자와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의 이루어질수 없던 사랑을 소재로 하고 있지요.

뭐 역사 자체가 스포일러이니 결말에 대한 언급이 조금 포함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살짝 눌러주세요;;;;;

 

 

청년시절의 루돌프 황태자

잘생겼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M자 탈모가 진행되는 슬픔이 ㅜㅜ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쌍꺼풀이 매우 짙습니다. 음...예쁘긴한데 내 스타일 아냐~~~(song by 장미여관)

 

 루돌프 황태자와 스테파니 황태자비

정략결혼이긴 하지만 엄연히 부인이 있던 몸이였던 루돌프는 마리와 사랑에 빠지면서 황태자비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죠.

 

사실 루돌프가 아버지와 대립도 자유분방한 어머니의 성격을 물려받은 아들과 보수적인 아버지의 흔하디 흔한 부자간의 기싸움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어릴적 자라온 배경을 살펴보면 루돌프도 꽤나 힘든 삶을 살았구나란걸 알수 있을거 같네요.

항상 일에 차여 바쁜 아버지(프란츠 요제프 황제), 대부분의 시간을 여행으로 보내며 아들 옆에 있어주질 않던 어머니(황후 엘리자벳),

할머니(조피 대공비)라는 사람은 손자를 강하게 키운답시고 애를 잠에서 깨우는데 바로 옆에서 총을 쏴서 깨우질 않나 겨울 새벽 눈 속을 행진시킨다든지, 냉수로 목욕한다든지 요런 육아방식을 고수하셨고.

저 같았어도 이런 집안 분위기였다면 당장 가출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이런 성장과정에 정략결혼으로 사랑없는 결혼까지 하고 아버지와는 사사건건 대립각을 세우던 찰나에

성격맞고 사상 비슷하고 나이까지 어린(루돌프와 마리의 실제 나이차이는 14살이나 났다고 하는군요) 마리를 만났으니 눈이 돌아갈법도 합니다.

 

 

 

 

루돌프와 마리가 마지막을 함께한 마이얼링 별장

 

 

재미있는 점은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 주연의 영화 <셜록홈즈:그림자게임>에 마이얼링 사건이 잠깐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홈즈의 숙적인 모리아티 교수의 행적을 거미줄처럼 늘여놓는 셜록

그 사건들 사이에 황태자 루돌프의 자살이라는 신문기사가 아주 잠깐 등장한다지요.

아마 홈즈는 모리아티 교수가 이 사건에도 관련이 되어 있을거라 추측을 했나보네요. 얼추 시대 배경이 비슷하긴 하니 이런 설정도 꽤나 재미있습니다. 

 

 

 

 

 

 

 

다시 뮤지컬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 작품은 <지킬 앤 하이드>,<몬테크리스토>,<천국의 눈물> 등으로 잘알려진 프랭크 와일드혼의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역시나  넘버들이 좋아요 아주 좋아요!!!

작년 초연때도 봤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들으니 더 좋아요~~~ 

초연때 느꼈던 아쉬웠던 설정인 엘리자벳의 미등장(이전 포스팅 참조 http://springmilk.tistory.com/134 )도 엘리자벳이 여행다니길 좋아해서

궁을 자주 비웠기 때문이란걸 이번에 알게 됐고(초연때 봤던 뮤지컬 엘리자벳을 기억해봐도 엘리자벳이 루돌프를 키우진 않았었죠;;;;)

다시 한번 보고 나니 이전에 못느꼈던 점들이 하나둘 나오네요.

 

안재욱 배우의 루돌프 역시나 좋았습니다. 초연때도 안배우의 루돌프 연기를 봤었는데 연기 탄탄하지 노래 잘하지

수술이후 많은 팬들이 걱정을 했지만 태양왕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무사히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다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시하 배우는 무대에서의 모습은 처음 보네요. 다른 마리 최현주 배우나 김보경 배우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봤었기에 어느정도 마리의 모습이 상상이 가는데

안시하 배우의 마리는 전혀 예측할수 없었기에 더 좋았던 이번 공연이였습니다.

미소가 참 예쁜배우!!  노래도 잘하고, 안재욱 배우와 함께 알 수 없는 그곳으로 부를땐 정말 감동 감동~~

타페 수상 역의 최민철 배우. 오오오오오오~~~ 타페 수상이 멋져보여 초연때는 최민철 배우가 없었어서

이번에 최민철 배우가 타페수상으로 나온다고 했을때 +_+ 이 표정 이였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타페!!!

라리쉬백작부인 역의 길성원 배우. 조금은 아쉽네요. 작년 초연때 신영숙 배우의 라리쉬 백작부인을 봐서 그런가요. 비교가 되요. 어쩔수가 없어요.

특히나 타페수상과 함께 부르는 증오와 욕망 듣고 있으니 더욱 더 아쉬움이 크네요.

최민철 타페-신영숙 라리쉬를 진심으로 보고 싶지만 이번엔 신영숙 배우가 안나오니....... 이 캐스팅이 성사 될수 있는 날이 올것인가 ㅜㅜ 

 

초연 관람때는 조금은 뒷자리에서 봤던지라 이래저래 못보고 지나친 부분도 많았는데 이번 관람은 황태자 루돌프라는 공연의 제대로된 느낌을 알게되었네요.

나름 두번째라고 넘버들도 좀더 신경써서 듣게되고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보려고 노력도 했답니다.

1월4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계속되는 이번 공연 여운을 좀더 가져가 보고자 뮤직비디오를 마지막으로 올려봅니다.

 

 

2012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알수없는 그곳으로 안재욱&옥주현

 

2012년 뮤지컬 황태자루돌프 너 하나만 박은태&최유하

 

 

2014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알 수 없는 그 곳으로'  팀&최현주

 

 

2014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평범한 남자'  임태경

 

 

2014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알 수 없는 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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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 프리미엄 레스토랑 Table no.8 이 오픈 했습니다.

 

 

위치는 신촌 기차역 근처!!

 

 

 

친구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러 쫄래~쫄래~~

 

Table No.8은 서비스 레지던스 Ever8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을 제공 하고 있으며 조식은 샐러드 뷔페(대인:15000원 / 소인:8000원) 중식은 풀코스 프리미엄 뷔페(대인:16000원 / 소인:8000원)

석식은 무려 와인 혹은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는 프리미엄 뷔페 입니다.(뷔페+맥주무제한:대인25000원 / 뷔페+와인무제한:대인30000원)

 

저희는 간단하게 맥주 무제한 코스로!!!

 

새로 오픈한 레스토랑인 만큼 시설도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네요

홀 전경입니다. 소규모 탁자가 놓인 홀 이외에도 단체 모임이 가능한 단체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 곳

오픈날이라 그런지 쉐프님께서 직접 인사도 해주시네요. 질좋은 재료로 맛난 음식 부탁드립니다.^^  

 

 

 

 

 

 

 

 

 

음료들이 마련되어 있는곳

식사후 간단한 커피한잔 어떠신가요? 

 

 

이날의 첫번째 접시.두번째 이후는 귀찮아서 패스;;;;;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매우 맛있습니다. 촵~촵~

 

 

 

맥주는 이런식으로 2000cc 피처에 나온답니다. 친구와 각각 2000cc 넘게 마신것 같네요.

 

 

이날은 오픈날이라고 특별하게 한잔 얻어먹은 와인 +_+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둘다 마련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드시면 될듯해요.

 

 

 

현재 오픈특가 기간으로 10월 한달간 5000원 할인행사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맥주무제한+뷔페는 20000원에 와인무제한+뷔페는 25000원에 식사 가능하다고 하네요.

직장인분들에게는 회식 장소로도 좋을듯하고 친구들끼리 모여 식사와 함께 술 한잔 나눌수 있는 장소로도 안성맞춤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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