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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루리웹 취미 게시판 입니다
이걸 다 정리하신 銀河鐵道 존경합니다 ㅎㄷㄷ
버전 1.0 인듯한거보니 더 추가되서 나올듯하군요

----------------------원문--------------------------------------------------

우리나라 가수분들이 부른 애니메이션 주제곡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정여진님 같이 애니송 전문 가수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제외했고
정식 앨범을 발매하면서 실질적인 가수 활동을 한 적이 있는 분들로 정리 했습니다.

참고로 가수 이름 옆에 1집 앨범의 발매년도와 앨범 제목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룹 활동 경험이 있는데 현재 솔로로 활동하는 분들은 솔로 1집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1집 앨범의 제목을 잘 모르는 경우는 1집의 대표곡을 적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수가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불렀다기보다
가수의 앨범에 들어있는 곡을 그냥 애니에 가져다 쓴 경우라 할지라도
특별히 구분하지 않고 목록에 추가시켰습니다.

애니메이션 제목은 국내 방영시 제목 기준이고
방영연도는 첫방송했을 때의 방영연도 기준입니다.

정보가 불확실한 부분은 적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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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수분들이 부른 애니메이션 주제곡 Ver 1.0
작성일 : 2008년 5월 26일
작성자 : 銀河鐵道

-가-

가이즈(GUYZ) (2003년 "Get Away")
블리치 1기 오프닝 "Road" (투니버스, 2007년)

강 성 (2002년 "Always")
포켓몬스터 AG 오프닝 (SBS, 2003년)
스피어즈 삽입곡 "stay" (강 성, 박준희) (MBC, 2003년)

강 타 (2001년 "Polaris")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 주제곡 "꿈" (강 타 작사, 작곡) (Movie, 2001년)

권성연 (1991년 "난 그랬던 것 같아요")
영심이 주제가 (KBS, 1990년)
피구왕 통키 주제가 (SBS, 1993년)

권진원 (1992년 "북녘 파랑새")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 엔딩 "꿈꾸는 아이" (Movie, 2001년)

김국환 (1991년 "타타타")
은하철도 999 주제가 (MBC, 1980년)
은하철도 999 주제가 "눈물실은 은하철도" (비디오판)
미래소년 코난 주제가 (KBS, 1982년)
천년여왕 주제가 (MBC, 1983년)
우주전함 코메트 주제가 (MBC, 1984년)
무적의 로보트 고바리안 주제가 (MBC, 1987년)
태양소년 에스테반 주제가 (MBC, 1987년)
메칸더 브이 주제가 (MBC, 1987년)
유령대소동 주제가 (MBC, 1989년)
은하순찰대 주제가 (MBC, 1990년)
우주용사 다이노서 주제가 (MBC, 1990년)
펭킹 라이킹 주제가 (MBC, 1992년)
미래용사 볼트론 주제가 (MBC, 1993년)
축구왕 슛돌이 주제가 (SBS, 1993년)
정의의 용사 코난 주제가 (MBC, 1994년)
기동전사 건담 0083 지온의 잔광 주제가 "우주의 보라매" (MBC, 1995년)
검정 고무신 1기 오프닝 "검정 고무신" (KBS, 2000년)
검정 고무신 1기 엔딩 "꿈 같은 얘기" (KBS, 2000년)

김명기 (1999년 "한")
소년기사 라무 오프닝 (MBC, 1997년)

김민종 (1992년 "사랑,이별이야기")
돌아온 영웅 홍길동 삽입곡 "꿈을 꾸어요" (김민종, 채시라) (Movie, 1995년)
돌아온 영웅 홍길동 엔딩 "우리에게 내일이" (Movie, 1995년)

김선아 (2000년 "Give It Up")
가이스터즈 오프닝 "To the Sky 1" (MBC, 2001년)
가이스터즈 엔딩 "To the Sky 2" (MBC, 2001년)

김수철 (1983년 "못다핀 꽃 한송이")
날아라 슈퍼보드 주제가 (김수철 작사, 작곡) (KBS, 1990년)

김신우 (1994년 "김신우-1994")
아마게돈 주제가 "마리" (Movie, 1996년)

김종서 (1992년 "대답없는 너")
도전자 허리케인 오프닝 (MBC, 1993년)

김지혜 (2007년 "널 사랑하니까")
고스트 바둑왕 오프닝 (투니버스, 2005년)

김진표 (1997년 "열외")
은하철도 999 오프닝 (MTV, 2003년)

김현수 (2002년 "faiv")
녹색전차 해모수 오프닝 (KBS, 1997년)

김효수 (1998년 "또 다른 기억")
스피어즈 엔딩 "꿈꾸는 작은 날개 나롱이" (MBC, 2003년)


-나-

넥스트(N.EX.T) (1993년 "Home")
영혼기병 라젠카 오프닝 "해에게서 소년에게" (신해철 작사, 작곡) (MBC, 1997년)
영혼기병 라젠카 엔딩 "먼 훗날 언젠가" (신해철 작사, 작곡) (MBC, 1997년)
영혼기병 라젠카 삽입곡 "Lazenca, Save Us" (신해철 작사, 작곡) (MBC, 1997년)


-다-

다나 (2001년 "First Album")
이누야샤 5기 주제가 "장난스런 키스" (애니원, 2002년)

다비 (2003년 "The Natural")
엘리시움 주제가 "영혼의 약속" (Movie, 2003년)

동물원 (1987년 "거리에서")
명탐정 코난 1기 오프닝 (동물원, 유리) (KBS, 1999년)

동방신기 (2004년 "Hug")
접지전사 오프닝 "Free your mind" (SBS, 2006년)
접지전사 엔딩 "작은 고백 (Your love is all need)" (SBS, 2006년)

DJ DOC (1994년 "슈퍼맨의 비애")
붉은 매 주제가 (Movie, 1995년)


-라-

랑현량하 (2000년 "쌍둥이 파워")
트랙시티 오프닝 (SBS, 2003년)

러브홀릭 (2003년 "Florist")
기동무투전 G건담 엔딩 "혼자 가지마" (투니버스, 2003년)

리아 (1996년 "DIARY")
팽이대전 G블레이드 오프닝 (SBS, 2003년)


-마-

마야 (2003년 "Born to Do it")
사무라이 디퍼 쿄우 오프닝 "푸른 레퀴엠" (XTM, 2004년)

메이 (2006년 "Wonderland")
아이언 키드 엔딩 "돌아올텐데" (KBS, 2006년)

민경훈 (2007년 "Im-pres-sive")
나루토 첫번째 오프닝 "활주" (투니버스, 2005년)
나루토 두번째 오프닝 "투지" (투니버스, 2006년)


-바-

박기영 (1998년 "애상")
바다의 전설 장보고 엔딩 "말하지 못한 바람" (KBS, 2002년)

박상민 (1993년 "Start")
슬램덩크 오프닝 "너에게 가는 길" (SBS, 1998년)

박선주 (1990년 "소중한 너")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오프닝 "외로운 눈동자" (비디오판)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엔딩 "슬픈 추억" (비디오판)

박완규 (1999년 "천년의 사랑")
카우보이 비밥 엔딩 "Alone" (투니버스, 1999년)
바다의 전설 장보고 오프닝 "다시 시작한 전설" (KBS, 2002년)

박우철
원탁의 기사 주제가 (KBS, 1983년)

박정현 (1998년 "Piece")
뮬란 주제가 "영원까지 기억되도록" (Movie, 1998년)
뮬란 삽입곡 "내 안의 너를" (Movie, 1998년)

박준희 (1992년 "눈 감아봐도")
스피어즈 오프닝 "You and Me" (MBC, 2003년)

박혜경 (1999년 "+01")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엔딩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투니버스, 2003년)
요랑아 요랑아 오프닝 "바로 너야" (KBS, 2003년)
요랑아 요랑아 엔딩 "넌 어느별에서 왔니" (KBS, 2003년)

배슬기 (2005년 "The First Album")
따끈따끈 베이커리 2기 오프닝 "꿈은 나에게" (투니버스, 2007년)

베이비복스 리브 (2007년 "Babyvox Re.V")
쿵야쿵야 엔딩 "쿵야는 야채를 좋아해" (KBS, 2007년)
윙스프렌즈 주제가 (SBS, 2007년)

보아 (2000년 "ID:PEACE B")
이누야샤 2기 엔딩 "Every Heart" (애니원, 2002년)
이누야샤 두번째 극장판 -거울속의 몽환성- 엔딩 "공중정원" (투니버스, 2005년)


-사-

서문탁 (1999년 "Asura")
탑 블레이드 오프닝 "고!고! 탑 블레이드" (SBS, 2001년)

서현진 (2002년 "With Freshness")
이누야샤 4기 주제가 "Grip!" (애니원, 2002년)

소방차 (1987년 "어젯밤 이야기")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오프닝 (KBS, 1989년)

소찬휘 (1996년 "Cherish")
황금로봇 골드런 오프닝 "황금로봇 골드런" (소찬휘 작사) (KBS, 1998년)
황금로봇 골드런 엔딩 "Road to 라젠드라" (소찬휘 작사) (KBS, 1998년)

솔리드 (1993년 "이젠 나를")
노틀담의 꼽추 주제가 "Someday" (Movie, 1999년)

솜이(Som2) (2003년 "The Paradise Girl")
우주소년 아톰 오프닝 "True Blue" (SBS, 2003년)

슈퍼주니어 (2005년 "SuperJunior 05")
배틀짱 엔딩 "So I" (투니버스, 2006년)
이누야샤 세번째 극장판 -천하패도의 검- 엔딩 "오늘만은" (투니버스, 2006년)

스페이스 A (1998년 "주홍글씨")
기파이터 태랑 오프닝 (MBC, 2001년)
기파이터 태랑 엔딩 (MBC, 2001년)

신화 (1998년 "해결사")
이누야샤 2기 오프닝 "I Pray 4 U" (애니원, 2002년)


-아-

안젤로 (2002년 "A City")
더 파이팅 엔딩 "그게 바로 너란걸" (투니버스, 2002년)

SS501 (2005년 "SS501")
쿵야쿵야 오프닝 "Fly Away" (KBS, 2006년)

M.C The Max (2002년 "M.C the Max!")
아이언 키드 오프닝 "Run To The Sky" (KBS, 2006년)

영턱스 클럽 (1996년 "정")
스피드왕 번개 오프닝 "바람에게" (SBS, 1998년)

얀(Yarn) (2000년 "VIRGIN")
쾌걸근육맨 2세 두번째 오프닝 "열혈남아" (투니버스, 2006년)

YG Family (G-Dragon, 스위티)
스페이스 힙합 덕 오프닝 (KBS, 2002년)
스페이스 힙합 덕 엔딩 (KBS, 2002년)

원투 (2003년 "자 엉덩이")
개구리 중사 케로로 1기 엔딩 "흔들어" (투니버스, 2005년)

유엔(U.N.) (2000년 "Voice Mail")
아기와 나 오프닝 (재능 스스로 방송, 2001년)

유 열 (1987년 "이별이래")
미녀와 야수 주제가 (유 열, 이은영) (Movie, 1993년)

UP (1995년 "1024")
바이오캅 윙고 오프닝 "문제 없어" (MBC, 1998년)

윤도현 (1994년 "가을 우체국 앞에서")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 오프닝 (SBS, 1998년)
오세암 엔딩 "마음을 다해 부르면" (윤도현, 이소은) (Movie, 2003년)

윤익희 (1991년 "사랑느낌")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오프닝 (MBC, 1993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엔딩 (MBC, 1993년)

Enue (1997년 "독립선언")
바이오캅 윙고 엔딩 "또 다른 세계" (MBC, 1998년)

ISAK (2002년 "이삭 N 지연")
이누야샤 6기 주제가 "Angelus" (애니원, 2002년)

이상우 (1989년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초롱이의 역사기행 오프닝 (KBS, 1994년)

이선희 (1985년 "아 옛날이여")
소공녀 세라 최종화 엔딩 (MBC, 1986년)
달려라 하니 오프닝 (KBS, 1988년)
천방지축 하니 오프닝 (KBS, 1989년)
천방지축 하니 엔딩 "13살 나이에 알았어요" (KBS, 1989년)

이소은 (1999년 "소녀")
태권왕 강태풍 엔딩 "날개" (KBS, 2000년)
태권왕 강태풍 삽입곡 "소녀, 소년을 만나다" (KBS, 2000년)
오세암 엔딩 "마음을 다해 부르면" (윤도현, 이소은) (Movie, 2003년)
베리베리 뮤우뮤우 오프닝 (SBS, 2004년)
베리베리 뮤우뮤우 엔딩 (SBS, 2004년)

이수영 (1999년 "I Believe")
하얀마음 백구 오프닝 "하얀마음 백구" (SBS, 2000년)
하얀마음 백구 엔딩 "내사랑 백구" (SBS, 2000년)

이승환 (1989년 "B.C 603")
장금이의 꿈 1기 엔딩 "달빛소녀" (이승환, 정성미) (MBC, 2006년)

이자람(예솔이) (1994년 "내 이름 예솔아") (국악인)
장금이의 꿈 2기 오프닝 "Korean Food" (MBC, 2007년)

이 현 (2008년 "The One")
음양대전기 오프닝 "너와 함께라면" (투니버스, 2006년)
음양대전기 엔딩 "하늘 높이 날아라" (투니버스, 2006년)

일기예보 (1993년 "일기예보")
핑크팬더 오프닝 (MBC, 1994년)


-자-

자두 (2001년 "Jadu Version 0001")
토리 Go! Go! 오프닝 (KBS, 2006년)

장나라 (2001년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엔딩 "Help I'm a Fish" (Movie, 2002년)

장리인 (2006년 "Timeless")
이누야샤 네번째 극장판 -홍련의 봉래도- 엔딩 "Heaven" (투니버스, 2007년)

장연주 (2003년 "Something Special")
나루토 2기 엔딩 "너를 보낸 나의 2야기" (투니버스, 2005년)

조갑경 (1989년 "바보같은 미소")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오프닝 (조갑경, 장재남) (KBS, 1991년)
말괄량이 뱁스 주제가 (MBC, 1991년)
슈퍼 마리오 주제가 (SBS, 1994년)

조민혜 (2006년 "Teenage superstar")
블리치 1기 엔딩 "기다릴게" (투니버스, 2007년)
장금이의 꿈 2기 엔딩 "에헤라디야" (MBC, 2007년)

쥬얼리 (2001년 "Discovery")
명탐정 코난 2기 주제가 "Puzzle" (투니버스, 2004년)
명탐정 코난 3기 주제가 "꿈을 향해" (투니버스, 2005년)

god (1999년 "어머님께")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가디언- 주제가 (데니안 작사) (SBS, 2002년)

진선주 (2004년 "pit-a-pat")
명탐정 코난 4기 주제가 "LOVE IS THRILL, SHOCK, SUSPENSE" (투니버스, 2006년)


-차-

체리필터 (2000년 "HEAD-UP")
독수리 5형제 오프닝 (MTV, 2003년)
겟 백커즈 오프닝 (XTM, 2003년)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오프닝 "disillusion" (애니맥스, 2006년)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엔딩 "숲 속에 있는 너" (애니맥스, 2006년)

최수영 (2007년 "다시 만난 세계") - 소녀시대 멤버 -
이누야샤 3기 주제가 "I am" (애니원, 2002년)

최연제 (1992년 "소중한 기억")
세느강의 별 오프닝 (MBC, 1995년)

최용준 (1989년 "목요일은 비")
사랑의 천사 웨딩피치 오프닝 "전설의 사랑" (MBC, 1997년)

최희준
배추도사 무도사의 옛날 옛적에 엔딩 (KBS, 1989년)


-카-

캔(CAN) (1998년 "Version 1.0")
탱구와 울라숑 오프닝 "탱구와 울라숑" (KBS, 2001년)
탱구와 울라숑 엔딩 "Oh, My Hero" (KBS, 2001년)
로봇용사 다그온 오프닝 (SBS, 2001년)

코요테 (1998년 "고요태(高耀太)")
원피스 오프닝 "우리의 꿈" (KBS, 2003년)
원피스 엔딩 "나를 너에게" (KBS, 2003년)
이니셜 D 오프닝 (XTM, 2003년)

쿨 (1994년 "너이길 원했던 이유")
포트리스 1기 오프닝 "The Power NO.1" (SBS, 2003년)
포트리스 1기 엔딩 "Dream" (SBS, 2003년)


-타-

타이푼 (2006년 "TROIKA")
개구리 중사 케로로 2기 엔딩 "사랑을 주세요" (투니버스, 2006년)

팀(TIM) (2003년 "First 영민")
기동아 부탁해 오프닝 "유년시대" (투니버스, 2003년)


-파-

파란(Paran) (2005년 "Paran The First")
배틀짱 오프닝 "카모밀레" (투니버스, 2006년)

펄스데이(Pearl's Day) (2006년 "1st Birthday")
나루토 4기 엔딩 "가자" (투니버스, 2007년)

FLY TO THE SKY (1999년 "DAY BY DAY")
이누야샤 첫번째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엔딩 "사랑을 모르다" (투니버스, 2005년)


-하-

현진영 (1990년 "슬픈 마네킹")
절대무적 라이징오 오프닝 (비디오판)

혜은이 (1975년 "당신은 모르실거야")
들장미 소녀 캔디 오프닝 (MBC, 1984년)

황연경 (2007년 "Babyvox Re.V") -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 -
라라의 스타일기 오프닝 "Baby" (KBS, 2007년)
라라의 스타일기 엔딩 "Never Say Good-bye" (KBS,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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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동아리 회지로 냈던 짜집기 만화
2페이지 지저분한 부분과 라이토의 대사 하나 수정
경희대 만화통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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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과 근성으로 뭉친 사나이
카미나와 시몬의 모험




카미나와 시몬의 모험..............은 훼이크고
초반에 카미나가 죽어 버려서 조금은 당황했다
카미나 주인공 아니였어??

에반게리온 이후 11년만에 내놓은 가이낙스의 TV시리즈 로봇물
역시 가이낙스는 나를 실망 시키지 않는구나!!!!

대략의 줄거리는 지하 마을에 살던 카미나와 시몬은 지상세계를 궁금해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시몬은 땅굴을 파던중 빛을 내는 작은 드릴을 발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천정이 무너지면서 거대로봇이 떨어지고 그와 함께 떨어진 요코를 만나게 되면서
그들의 지상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이야기는 크게 두부분으로 나눌수있다
나선왕 로제놈과의 전투 부분과 로제놈 전투 이후 발전하는 지구인들을 멸망시키려는 안티스파이럴과의 싸움

개인적으로 시몬이 보여주는 모습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지 않았나 싶다
한없이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 끝없는 용기가 솟는다거나
처음엔 요코를 좋아하는 마음을 품다 카미나와 요코사이의 관계를 알고난 후의 행동
니아가 나타나자 그녀에게 마음을 뺏긴 모습이나;;;;
요코가 이룰수 없는 첫사랑이였다면 니아는 진정한 사랑인게냐 -_ㅡ

후반부 안티 스파이럴과의 싸움은 대박장면
무슨 로봇들이 은하계 크기보다 크다는 설정인게야
은하계를 집어 던지면서 싸우고들있다 ㄱ-

등장인물들이 다 죽어 나가는 설정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만큼의 감동을 주었으니 인정해주마 가이낙스여

다음그림은 그렌라간 각 화를 보면서 느끼는 사람들의 느낌(?)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제대로 표현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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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영화판을 구하던중 우연히 발견한 게임입니다.
The Count of Monte Cristo 와 The Return of Monte Cristo
The Return of Monte Cristo의 경우 후속격인 작품인듯 싶군요.

먼저 1편을 볼까요.

프롤로그 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 표시는 일러스트에 스토리가 표시되는 형식입니다.

이걸보고 있으니 뮤지컬 첫부분의 영상이 떠오르네요. 

병에 걸린 선장을 구하기 위해 엘바섬으로 향하는 파라옹호 

이 게임에서는 뮤지컬과는 다르게 에드몬드와 몬데고가 함께 파라옹호에 탔었다는 설정인가보군요.

2002년판 영화와 동일한 설정

나폴레옹은 에드몬드에게 마르세유의 친구에게 편지 하나를 전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마르세유에 무사히 도착한 에드몬드

아이~~신나라~~~~

이 게임에서도 에드몬드 메르세데스의 염장질이 계속된다!!!

에드몬드를 감옥에 보내려고 작당중인 모양
대머리는 뮤지컬에는 나오지 않는 카드루스로 보입니다.

그렇게 에드몬드는 메르세데스 앞에서 잡혀가 버리고

빌포트가 그를 심문하지요.

에드몬드는 결국 이프성(뮤지컬에서의 샤토디프)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감옥생활을  시작합니다.

감옥탈출 이후에 각각의 등장인물을 선택해서 복수 혹은 보은의 스토리를 진행해 나갈수 있습니다.

모렐선주,당글라스,빌포트,몬데고,메르세데스,알버트 등이 보이네요.

이 게임의 기본 베이스는 숨은그림 찾기입니다.

하단부의 물건 이름들을 보고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아내면 스테이지 클리어
시간제한이 있고 힌트는 총 5개
문제는 이 힌트가 스테이지마다 주어지는게 아니고 계속 이어서 쓰는거라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잠시후 소개할 2편의 게임은 힌트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차는 형식이고 숨으그림의 실루엣이 나오는 형태라
그나마 1편보다 클리어가 훨씬 수월하지요.
실제로 1편은 하다가 도저히 못해먹을것같아 때려쳤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스테이지 중간중간에는 다양한 퍼즐게임이 존재합니다
이 퍼즐의 경우 몬테크리스토섬의 지도 조각 맞추기


다음으로 The Return of Monte Cristo
스토리상으로 대략 위 게임의 후속작으로 보여집니다 제목부터 돌아온 몬테크리스토...

1854년이 배경
에드몬드가 잡혀간게 1814년에 탈옥한게 14년만이던가 하니 1828년
몬테크리스토 섬에서 보물발견하고 대충 복수준비까지 몇년 더 잡더라도 
몬테크리스토 원작이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시간이군요  

어머 위엄있는 몬테크리스토 백작님이네요.

그런 그에게 편지 한통이 배달됩니다.
메르세데스가 죽었다는군요....

백작은 메르세데스의 복수를 하기 위해 파리로 달립니다.

기본적인 진행은 1편과 동일합니다.
하단부의 물건을 찾는것
그나마 1편보다 난이도가 쉽다고 하는게 오른쪽 하단에 물건의 실루엣이 표현되고(지금 나온건 Tuba인가?)
힌트를 사용하면 보라색액체가 없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차오른다는겁니다.
시간만 많으면 클리어는 땅짚고 헤엄치기


이렇게 몬테크리스토는 참 많은 방식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뮤지컬의 감동을 다른 매체를 통해 다시 느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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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의 광시곡은 제가 제일 처음 몬테크리스토 백작 이라는 작품을 알게해준 게임입니다.
작년에 몬테크리스토 리뷰를 쓰면서 잠깐 다룬적이 있는데 대충 등장인물만 날림으로 적은지라 다시 한번 고고~~

창세기전이란?

《창세기전》(The War of Genesis)은 대한민국의 소프트맥스사가 개발한 컴퓨터용 롤플레잉 게임 시리즈이다.

'아르케'와 '안타리아', '투르', '한'등 가상의 세계관을 무대로, 주인공들의 사랑과 모험, 음모, 국가 간의 화합과 반목, 인간과 신 사이의 갈등과 같은 일련의 사건을 통해 밝혀지는 대륙의 역사와 비밀을 다루고 있다.            -출처:위키백과

사실 창세기전 1편이나 2편은 해보질 못했었고 서풍의 광시곡만 제대로 플레이를 했었던지라
창세기전의 자세한 세계관은 잘 알지 못합니다.
서풍의 광시곡을 처음 접한것은 고등학교 시절 막 펜티엄 컴퓨터가 보급되고 있을 무렵 친구에게 빌린 게임CD를 통해서 였습니다.
CD 3장으로 이루어진 이 게임은 당시의 저에겐 꽤나 충격적!!
넓은 맵에다가 맵에서 조금만 움직이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전투씬에(덕분에 이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겐 벽을 타고 이동하라 라는 팁도 나돌정도)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

이 게임의 스토리가 탄탄할수 있었던 것은 원작이 존재 했기 때문입니다.
프롤로그 영상을 보면 떡하니 이렇게 원작을 밝힙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살펴보는 서풍의 광시곡 세계관 및 스토리

창세전쟁이 종결된 지도 50년, 그 당시의 사건들은 역사 속으로 희미해지는 그때, 안타리아는 새로운 혼돈의 바람 속에 휩싸여 있었다. 창세전쟁의 마지막에서 자신의 지도자를 잃은 구 게이시르 제국은 구심점이 없이 산개 되어 각각 지방의 소 영주들이 권력다툼을 하는 봉건시대로 역행한 상태였고, 강력한 왕권을 유지하던 실버애로우 진영은 동방항로를 통해 역공을 해온 투르제국과의 전쟁으로 국력을 소진하던 시기였다.
이런 혼란스런 시기에 제국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자가 등장하였으니 그가 체사레 보르지아이다. 제국출신의 기사이면서도 적국인 팬드래건의 국교 "주신교"에 입문하여 구 제국령 최초의 추기경이 된 그는 제국으로 돌아가 주신교의 제국령 수장으로서 권력을 손에 넣게 된다. 창세전쟁의 패배 이후 제국의 국교는 금지된 상태였기 때문에 체사레의 권위는 절대적인 것이었으며, 그는 자신의 반대파는 이단과 마녀로 몰아 멸문시켜 권력을 차례차례 증강시켜 나갔다.

구 제국령 수도였던 게이시르 시티의 영주인 루크 번스타인도 예외는 아니어서, 체사레 보르지아는 루크 번스타인의 외아들인 시라노 번스타인이 악마를 숭배하는 이단 혐의를 받은 것을 빌미로 자신의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게이시르 대성당을 습격하던 그를 제압 번스타인가의 재력과 지위를 자신의 손에 넣는다. 한편, 자신의 친구와 그의 약혼녀인 체사레의 딸 메르세데스의 배신으로 지옥과도 같다는 감옥 인페르노에 갇히게 된 시라노는 자신을 배신한 자들에 대한 복수의 집념으로 불타오른다. 이윽고 그가 감옥에 갇히게 된지 13년 뒤, 제피르팰컨의 인페르노 파옥 사건 당시 감옥에서 탈옥하게 된 그는 흑태자가 사용하던 마검 아수라가 꽂혀 있는 폭풍도로 향하게 되는데…  
                                    -출처:소프트맥스 공식 홈페이지


뭐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몬테크리스토처럼 음모에 따른 주인공의 감옥행과 탈옥 후의 복수가 주스토리라 볼 수 있죠.
그럼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몬테크리스토와 어느 정도 관련된 인물들만 소개하죠.
모든 소개글은 소프트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시라노 번스타인 (Cyrano Bernstein) 
게임의 주인공. 제국 학술원의 촉망 받는 젊은 학자로 대대로 제국의 영주인 귀족 가문 출신이다.
메르세데스와 정혼된 사이였으나 19세때 창세전쟁에 관련된 금서를 발견한 탓으로 악마 숭배의 누명을 뒤집어 쓰고 자신이 믿던 두 명의 친구와 연인으로부터 배신당한 채 종신형을 선고 받게 된다. 그 후 시라노의 아버지는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나 체사레의 요청을 받고 달려온 프레데릭 군에 패해 전사하게 된다.

그 후 12년간의 감옥생활을 거친 뒤에 제피르 팰컨의 '인페르노 파옥사건'당시 탈출하게 되어 복수를 위해 흑태자가 남긴 마검 아수라를 찾아 폭풍도로 떠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모델인 시라노. 새하얀 머리카락에 뛰어난 무술실력까지 게임에서도 역시 뮤지컬의 류정한님, 신성록님, 엄기준님 못지 않게 멋집니다. 뮤지컬의 세 몬테크리스토중 가장 비슷한 이미지라면 신성록배우?




메르세데스 (Mercedes)
33세. 체사레의 딸, 프레데릭의 아내, 크리스티나의 어머니이자 시라노의 옛 연인.
10년이 지나도록 옛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알면서도 끊임없는 애정을 바치는 남편의 자상함에 마음을 기울이게 된다.


게임에서의 이런 하늘하늘한 모습 때문에 저의 메르세데스에 대한 고정관념은 청순함쪽으로 굳어버린걸지도 모르겠군요. 그래서 최현주님의 메르세데스를 처음 봤을때 메르세데스 이미지랑 딱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알프레드 프레데릭 (Alfred Prederic)
42세, 제국에서 가장 먼저 화승총을 대량 보급하여 현대화된 군대를 가진 영주.체사레의 사위이자 메르세데스의 남편으로 아내를 사랑하고 부하들과 민중에게 존경 받는 훌륭한 영주이다.
본래,용병부대 지휘관 출신으로 10여년전 '금서사건'에서 체사레의 편에서서 명망 깊던 번스타인 가문을 멸망시키고 체사레 추기경의 영애 메르세데스와 결혼한 후 작위와 영지를 하사 받게 된다. 체사레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군사력을 민중탄압이나 자신의 세력을 확장시키는데에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항상,적절하고도 명확한 작전수행으로 클라우제비츠에게 흑태자이래 최고의 군주로 평가 받고 있으나 마키아벨리로부터는 우유부단하다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


몬데고가 모델인 프레데릭. 하지만 몬데고와는 다르게 정의감 넘치는 케릭터입니다. 나중에 시라노와 한편이 되어 싸우기도 하고 시라노와 결투도 하게 되지만 시라노는 그를 용서하게되죠. 하지만 체사레의 계략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케릭터


체사레 보르자 (Cesare Borgia)
72세. 원래 창세전쟁 당시 로벨 이라는 이름으로 실버애로우와 제국 진영을 오가며 2중 스파이 노릇을 했던 제국 출신의 기회주의자.
전쟁 이후 팬드래건과 아스타니아에서 신학을 공부해 제국 본토로 돌아와 주신교를 선포하는데 앞장섰다는 이유로 추기경의 직위에 오르게 되고 교회세력을 앞세워 소 영지들로 분할된 각 지방의 영주들을 마음대로 주무르게 된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가문은 암흑신을 숭배하는 악마교도로 몰아 처형하는 식의 마녀사냥(종교 숙청)으로 전 제국령을 피로 적시게 된다.


나이상으로 안맞기는 하지만 직접 악마재판소에서 시라노를 재판하기도 하니 빌포트에 가장 가까운 인물인듯 합니다. 스토리 분기에 따라서는 최종 보스로 등장하기도 하는 인물. 뮤지컬에서나 게임에서나 비열한 케릭터인것은 매한가지




캡틴 실버 (Captain Silver)
26세, 머매니안해에서 활약하는 여해적.
전통 있는 해적집단 블루시드의 후계자로 삼촌인 캡틴 드레이크와 머매니안해의 주도권을 사이에 두고 싸움을 벌이고 있던도 중 시라노의 동료가 된다. 세계곳곳의 지리와 언어에 능통하며 제이제이라는 독수리를 키우고 있다.


뮤지컬에서의 루이자 밤파+자코포의 케릭터. 시라노와의 싸움에서 진 이후 그와 함께 끝까지 가는 믿음직한 케릭터입니다.







크리스 (Chris)
15세, 무자수행중인 미청년. 교회에 탄압받는 농민들을 구하던 도중 시라노일행에 합류하게 된다.
카나와 마찬가지로 권총을 사용하며 뛰어난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부대를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미청년이라지만 사실은 시라노와 메르세데스의 딸. 뮤지컬에서의 알버트 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후반부에 파괴신의 부활 매개체로 사용되어지기도 합니다.








케릭터 소개는 이쯤하고 게임 스크린샷으로 대략적인 스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스크린샷의 출처는 세피아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fireblow 입니다.

초반부 감옥에 갖혀있던 시라노는 제피르펠컨 부대 메디치에 의해 구출됩니다. 

탈출후 감옥을 바라보는 시라노
여기서부터는 과거 회상씬 입니다.
젋은 시절의 시라노. 역시나 미청년입니다. 메르세데스와의 염장씬은 뮤지컬에서나 게임에서나....
솔로는 그저 울고싶을뿐

시라노와 메르세데스의 약혼식날입니다. 루크는 시라노의 아버지 루크 번스타인경

하지만 악마숭배 혐의로 시라노는 약혼식날 끌려가게 되지요.

메르세데스의 아버지이자 추기경인 체사레 보르자가 직접 재판에 참여합니다.

뮤지컬에서 몬데고와 당글라스가 에드몬드를 모함한 것처럼 게임에서도 루벤과 이스카리옷이 시라노를 악마숭배 혐의자로 몰고갑니다.

그렇게 감옥에 갖혀 채굴장에서 일을 하던 시라노는 암흑신 데이모스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많은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뮤지컬에서 파리아 신부님의 역할이 여기선 신으로 등장하네요.
데이모스는 마지막 영혼의 힘을 병으로 죽어가던 시라노에게 전해주고 사리지면서 폭풍도로 가서 아수라검을 찾으라 일러줍니다.
폭풍도=몬테크리스토섬 대충 짐작이 되시죠?

폭풍도에서 아수라검을 찾은 시라노는 강한힘을 손에 얻게 되지요.


한편 바다에서 해적의 습격을 받은 시라노는 실버를 상대로 승리하고 실버는 시라노의 종이 되기로 합니다. 


여차 저차해서 시라노는 자신을 감옥에서 구해줬던 메디치가 속한 제국혁명군 제피르펠컨에 합류하게 되고
루벤,이스카리옷에게 복수를 합니다.
한편 메르세데스의 남편인 프레데릭과도 함께 손을 잡고 작전에서 승리를 거둔 시라노는 프레데릭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결투에서 승리한 시라노는 결국 프레데릭을 살려주지만 어찌된건지 나중에 프레데릭은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이때문에 시라노는 프레데릭을 죽인 범인이라는 의심을 받지요.
 


이후 선택지가 등장하는데 이 선택에 따라 엔딩이 3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분기1
아버지 체사레에게 독이든 와인을 건네받은 메르세데스는 시라노를 불러들이고 시라노는 독이든 와인을 마셔버립니다.
하지만 메르세데스도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면 와인을 마시고 죽어버리죠.
마지막 순간에 크리스는 시라노와 자신의 딸임을 알려주면서...

독이 든 와인을 마셨지만 겨우 살아난 시라노를 살리기 위해 실버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고
부활한 시라노는 크리스를 매개체로 부활한 파괴신 디아블로를 쓰러뜨리고 크리스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암흑신 데이모스의 힘을 크리스에게 물려주고 죽게됩니다.
이후 크리스와 제피르펠컨대원들은 체사레를 쓰러뜨리면서 복수의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됩니다.

분기2
역시나 크리스를 매개체로 파괴신은 부활하지만 중간에 메르세데스가 나타나 자신의 아버지 체사르의 잘못을 용서 빌고
메르세데스의 희생으로 크리스와 파괴신은 분리가 됩니다.

 파괴신을 물리치고 멀리 떠나려는 시라노에게 함께 싸워왔던 카나, 실버, 에스메랄다는 함께 떠나자고 제안하고
시라노는 그녀들과 함께 떠나게 됩니다.(바람둥이 시라노 같으니~)



분기3
제피르펠컨의 부대원이였던 메디치와 리델하트 등은 시라노의 복수심에 자신들이 이용당할수만은 없다고 생각하여
제피르펠컨을 떠나고 시라노와 남은 제피르펠컨 일행은 파괴신의 부활을 막기위해 나섭니다.
파괴신의 부활장소에서 메르세데스는 크리스를 이용하려는 체사레에게 부탁을 하지만 체사레는 이를 거부하고 


이와중에 나타난 메디치 일행은 파괴신부활을 막기위해 크리스를 죽이려하고
크리스를 보호하려는 메르세데스를 먼저 베어버립니다.


이 장면을 목격하게된 시라노는 분노와 광기에 사로잡혀 메디치 일행을 죽이고
크리스를 통해 부활한 파괴신을 크리스와 함께 베어 버림으로써 없애게 됩니다.

결국 체사레에게까지 복수를 성공한 시라노 였지만 이미 그는 복수와 광기의 화신이 되어버렸기에 
결국 같이 함께 싸우던 동료들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3개의 스토리 분기중 그나마 2번이 가장 해피엔딩이군요.
뮤지컬과는 다르게 메르세데스는 3개의 루트 모두 죽음을 맞이하고
크리스가 시라노의 딸임이 밝혀지는건 1분기 스토리
복수에 눈이 멀어 모두를 죽음에 몰아넣는 3분기 스토리는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여기까지 창세기전 외전-서풍의 광시곡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음으로 몬테크리스토 퍼즐게임을 한번 알아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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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간의 제주도 스쿠터 여행 이야기

첫번째





김포공항 오랜만인건지 처음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내 기억으로는 처음인데 또 모르지 어릴때 왔다던가.....
지하철 5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공항까지는 무빙워크가 설치되어있어 이동하기 편합니다


이스타 항공을 이용 저녁 6시 30분 비행기로 제주도로 고고싱~~~
그나마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보다는 쌉니다
그래도 성수기 크리는 어쩔수 없음 ㅜㅡ


자리는 매우 좁게 느껴집니다
일반 버스보다 좁다는 느낌 그나마 제주->김포 비행기에선 앞쪽 좌석이어서 이보다 넓더군요
기내식 서비스따위가 있을리는 없고...... 가볍게 음료수 서비스가 나오더군요



이륙 직전 해가 지려고 하고있군요


제주도에 제시간에 도착
미리 예약해둔 관광지 할인권을 찾고 택시를타고 도남동에 위치한 스쿠터 대여업체(스타스쿠터)를 찾아갑니다
택시 기사님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도착
그런데 미터기 요금은 4700원이건만 5000원을 달라고 하시는군요 ㄱ-
예약한 스쿠터를 받고서 기다리는중 배를 타고 온 한얼군과 합류
용두암 근처 민박집을 찾아다녔으나 비싼요금(펜션형이라 그런가.....)에 GG
결국 찜질방으로 향합니다 
용두암해수랜드라는 찜질방으로 지하에 수면실이 있는데
2층 침대식으로 되어있어 수면실 시설은 만족스러운 편이였습니다 


7.27 사용금액

왕복항공권 142600원 (공항세 포함)
택시비 5000원
스쿠터 대여료 167900원 (160시간)
찜질방 8000원 (용두암해수랜드)
저녁식사 5000원
PC방 1000원
 




여행 2일째 용두암 구경부터
예전에는 상당히 크다고 느꼈었는데 이번에 와서 보니 꽤 작게 느껴지더군요


여행시작 즈음의 적산거리
여행끝날때 사진은 못찍었으나 기억으로 대략 2570 정도 였으니
여행동안 총 600km 가 넘는 거리를 달렸군요



용두암 구경후 태왕사신기세트장으로 고고싱
드라마가 종영된지 모래되서 그런지 큰 감흥은 안오더군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인지라 세트장 곳곳을 다닐때마다 드라마의 장면이 새록새록



우리의 발이 되어준( 아 매우 진부하고 식상한 표현.....) 녀석들
노란색이 내가 타고 다니던 베스비 클래식
뒤에녀석은 한얼군의 애마 
목포까지 국토타고 내려가서 배를 타고 오는 스킬을 시전

네비게이션은 무료 대여여서 참 좋았습니다
역시 네비는 편하더군요 +_+


다음은 만장굴로 고고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인지 천장에서는 계속 물방울이 떨어집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입고 들어갈것을......

한얼군 심령사진 ㄱ-

노출시간 10초 장노출의 결과물



만장굴 구경을 하고 슬슬 서귀포로 넘어가야지 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
젠장 하늘은 우리를 버리는구나.......
준비해온 비옷(11000원짜리, 의외로 오프라인으로 사는게 더 싸게 먹히더군요)을 입고 
약 60키로가 넘는 거리(비가 오기에 외곽으로 돌았습니다)를 달려 중문관광단지 근처 민박집을 잡았습니다
돌하루방펜션 2인기준 하루밤 4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3박을 한다고 하니 갑자기 오르는 방값 ㄱ- 15만원 부르는걸 만원 깍아 14만원에 합의
짐을 풀고 비옷을 입었어도 젖었기에 샤워를 끝내고 저녁 먹으러 중문관광단지 앞으로!!!!
이곳은 전체적으로 물가가 비싼듯합니다
저희가 우선 간곳은 인터넷에서 찾았던 제주미향
오분작뚝배기 한그릇에 13000원
그래도 오분자기 5마리에 바지락은 진짜 쉴새없이 나오더군요  


7.28 사용금액

아침식사 3000원
태왕사신기세트장 8000원
만장굴 2000원
기름값 9000원
숙소 70000원
저녁식사 26000원 (2인분)




다음날 언제 비가 왔냐는듯이 맑은 날이군요
다행이도 이후 돌아오는날 빼고는 계속 맑은 날이 계속 됐습니다
먼저 중문관광단지내의 테디베어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서울 N타워의 테디베어 박물관과는 또 틀리더군요


"곰과 맞짱 뜬 사나이"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찾아간곳 제주도 여행 계획 세울때 방영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위미리 오픈세트장
장회장의 저택으로 나오는 곳이 제주도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을 통해 주소를 알아내 가보았으나.......
드라마가 아직 촬영중이라 일반인은 출입제한인듯 하더군요 OTL
스텝카페까지 찾아가 알아낸 주소이건만 내가 일반인이라니 내가 일반인이라니~~~~~
아마 드라마가 끝난후 정식 일반 오픈할듯합니다


멀리서 이렇게 사진을 찍을수 밖에 ㅜㅡ



위미리 세트장을 뒤로하고 정방폭포 고고
정방폭포는 바닷가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걸까요


다음은 천지연폭포


다음은 외돌개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라고 하는데 내가 대장금을 봤어야 알지.....
2002년 제주도 여행때 외돌개에 왔을때는 비가 오고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
밑에 사진에 보이는 바위 절반 높이까지 파도가 올라오던 기억이;;;


드라마는 안봤어도 대장금이 되어봅니다~
영애누나 죄송죄송


앞으로도 몇번 더 예정되어있는 한얼군의 헬멧인증



다음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까지는 못내려가지만 일반오픈은 되어있습니다
잔디구장에 물주는 모습이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약천사
단일 사찰로는 동양최대라고 하는데 이건물 빼고는 크다고 하는 이유를 잘.....



넥스트 코스 산방산
이곳은 하멜이 표류한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멜상선전시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 관람은 패스 밖에서 구경만
승마체험이 있길래 한번 타봤는데 허벅지안쪽이 꽤나 아픕니다 어떻게 이런걸 계속 타고다니지


1마력을 체험하는 기회
한얼군은 1마력이 말한마리가 끄는 힘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붉은못 허브팜 빅버거 2인분짜리


본격 어지러워지는 사진
천제연입니다 3단으로 이루어진 폭포로 1단은 비가 와야 물이 떨어지는걸 볼수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흙돼지구이 역시나 비쌉니다 OTL
1인분 코스 기준 (고기 + 냉면) 25000원
여기선 한라산 독한소주를 먹어봅니다

음~~ 고기 스멜~~~~~~~



7.29 사용금액

테디베어뮤지엄 7000원
생수 1000원
정방폭포 2000원
천지연폭포 2000원
점심식사 5000원
기름값 4000원
승마체험 5000원
빅버거 10000원
천제연 2500원
E마트 장보기 9000원
저녁식사 34000원



여행기는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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